만화리뷰 새벽의 연화 5권 2012/05/08 20:03 by 레일리티아

 








새벽의 연화 5권 표지는 키쟈와 연화가 장식했네요 :D
저 공주님 바보..............................

(1~4권까지의 스토리는 여기 <- 에서 :D)




5권에서의 스토리 진척은-
연화에게 '신아'라는 이름을 받게 되는 청룡이 무리(?)ㅋㅋ에 햡류했다는 것과,
뉴페이스인 녹룡 '재하'의 등장입니다.




-로 한 권이 정리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쩝 ㅋㅋㅋㅋ 그만쓸까 (....) 
라고 하지만, 
제 포스팅의 목적은 귀요미 감상과 깨알같은 웃음이니 즐기세여:D 헤헿






앞으로 작품 내 비주얼 귀요미는 아무래도 청룡인 신아가 맞게 될 것 같아요 ㅋㅋㅋ
키쟈가 아프니까 ㅠㅠ 아프지 말라며 물고기 잡아주러 풍덩..
그리고 쫄딱 젖어서는 이렇게 쫄쫄쫄 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 렐냥은 이거 보고 뽱- 터졌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옆 페이지에선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이 귀여운 생물체를 어떡하죠?! ㅠㅠㅋㅋㅋㅋ
맙소사ㅋㅋㅋㅋ 말수가 적은 캐릭터라서 (거의 없음ㅇㅇ)
행동으로 보여주는데 너무 귀엽게 나오네요ㅠㅠㅠ
가면 벗겨 놓으면 그렇게 어린ㅋㅋ얼굴은 아닌데,
가면만 씌워 놓으면 굉장히 어려보여요ㅇㅅㅇ 무슨 마법인지~ ㅋㅋ





저 귀요미가 연화를 따라온 거은, 정말-
빛을 찾아서.
자신이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온거죠 :)
ㅠㅠ음 앞권에서 나온 이 청룡의 과거/현재가 너무 안쓰러워서
보는 사람입장에서도 행복해졌으면 해요 :) 연화옆에서. 후후.








음,, 그렇지만
자칭 천재미소년 윤의 한마디는 이렇게 ㅋㅋㅋ 냉철 ㅋㅋㅋㅋ
전 왜 이부분에서 터졌는지 (...)







덤으로 신아의 육식다람쥐 아오를 소개합니다........................
생선 머리 뜯어먹는 다람쥐................
귀엽지만 왠지 무서운 컨셉인 다람쥐...........ㅠㅠㅋㅋㅋ










그리고, 그리고-
이게 뉴페이스 녹룡, 재하입니다.
특이 사항은 용의 힘을 가진 '발' 요..용족? (...개드립 ㅈㅅ...)



하여간, 재하는 그 숙명-을 거부하는 자로 나와요.
그래서 용들이 나타났을때 도망다니지요.









게다가 이렇게 당당히 선언까지 해요........................









음- 그렇지만 좀 비웃기게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권 마지막 장면이,
연화를 처음 마주한 재하의 심장소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숙명이란거 무섭네요 (....) 키쟈도 그러더니... (.....)
뭐, 당연히 만화 전개상 재하도 합류하게 되겠지만,
'어떻게' 합류하느냐가 당분간의 포인트 일듯 해요 :)
얘 의적이거든요 ㅋㅋㅋㅋ 못된 관리들 혼내주는.
게다가- 연화도 '밖'에 있으면서 나라의 실상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중이구요.


앗, 그리고 ㅋㅋㅋ
재하가 속해있는 의적-해적단ㅋㅋ-의 선장이, 멋진 할머니 ㅋㅋ 인데, 
관리들 혼내주면서도 왜 죽이면 안되냐고 부하들이 투덜 거렸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동까진 좋읕데 ㅋㅋㅋ
저 마지막 ㅋㅋㅋㅋㅋㅋ 개쿨하심..ㅋㅋㅋ -_-)b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또 한번 터졌지요 :D 헤헿




그리고- 5권의 첫 장인데ㅠㅠ
첫장 일러에서 ㅋㅋㅋ 렐냥을 확 무너뜨린....


케케케케케 섹시해 보이는 학! (무려 남자주인공) 되겠습니닼ㅋㅋ










저걸 물고 있는뎈ㅋㅋㅋ 진짜 ㅋㅋ 섹시미 돋네요, 돋아...ㅠㅠㅠ흐규규규규규
너무 이쁘지 않습니까?!
진짴ㅋㅋㅋㅋㅋ 연화가 믿을 만 한듯 (,,,상관관계 따위....) 




그렇지만 이 남자 ㅠㅠ 또 연화 일이라면ㅋㅋ 이렇게 귀요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얘기를 한 두세번쯤 합니다... (...) 팔불출...





그렇지만, 이렇게 연화가- 가끔, 학만은 '특별'하다는 듯이 말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연화의 포로인 듯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자기를 연화라고 불러도 좋지만,
학은- 공주라고 불러달라고. 잊지, 말아달라고-
아버지 '일'의 딸이라는게 마지막 하나남은 긍지인 공주님이,
학에게 그렇게 말하죠- ㅠㅠㅠ


물론, 학은 잊은 적 없다고 하구요 ㅠㅠ







뭐랄까, '인간'적으로나 존재적으론 꽤 믿는 학에게 ㅠㅠ
연화는 언제쯤 남녀관계로 바라볼까요ㅠㅠ?!??

이번 권에서 학이 기생집(?) 같은데서 발견 됬는데도 (물론 오해입니다만...)
질투는 커녕, 완전 이해한다는 말씀을..........앜ㅋ ㅠㅠㅠ 아가씨ㅠㅠ 제발 ㅠㅠㅠ
그렇게 다 이해하지 말아요 ㅠㅠㅠ 엉엉 ㅠㅠㅠㅠㅠ

(믿고 있기 때문이라는 속편한 합리화라도 해야 할듯ㅠㅠㅠ 아정말 학 불쌍해서ㅠㅠㅠ)





용 한명한명을 데리고 가는게 점점 길어질 것 같아요,
키쟈보다 신아가 더 스토리가 길었고, 신아보다 재하가 길고,
재하보다 아마 또 새로 나올 다른 용이 더 길겠죠'ㅅ'?
어서어서 스토리가 진행되고 단행본이 빨리 나오길 ㅋㅋㅋㅋ 바래봅니다///
일본에선 7권까지 나왔다고 하니 ㅠㅠ 어서 번역하세요, 학산ㅠㅠㅠ








만화리뷰 안티레이디 4권 2012/04/28 20:29 by 레일리티아










오늘 안티레이디 신간이 와서 봤는데요-
흐엉, ㅠㅠㅠ 좋네요............................ (머엉-)








뭐랄까,
씨엘이 보석처럼 빛나는 반짝임이라면,
윤지운님 작품류인 안티레이디나 눈부시도록은,
화려한 반짝임이 아니라, 잔잔한 느낌의 반짝임이어서 ㅠㅠ
으,,, 리뷰를 뭐라고 써야 할지를 잘 모르겠어요... (....)


막막막 너무 예쁘고 간질간질하게 반짝이는데 ㅠㅠㅠ
고요한 수면처럼 반짝이는 느낌이어서요!!! 흐어 ㅠㅠㅠㅠㅠㅠ

진짜 그냥 간단하게 스토리 리뷰만 할게요.
(캡쳐는 안했어요 ㅠㅋㅋㅋ 이건 그 감동이나 흐름을 보여줄 수가 없어요 ㅠㅋㅋㅋ)






4권에서는 시간이 쭉쭉 흘러요.
한 권에서 한 5개월 정도?

이원이 상헌의 사무실에서 일하게 되기까지- 뭐랄까, 잠깐의 유예기간 같은 걸 뒀었는데,
그것도 지나고, 결국 일하고있는 2달정도까지 부드럽게 흘러가요.

그리고 뭐 대형사건이라면,
-음, 네타입니다, ㅋㅋㅋ ㅠㅠㅠ 제 리뷰엔 항상 네타가 그득하므로...
아니 이건 네타보다는 그냥 다 말해주기 ㅋㅋㅋ



여튼, 상헌이 이원이한테 마음이 있다는게 도중에 한번 나와요.
이원이 친구인 지유를 만나서 잠깐 이야기 하거든요. 
지유가 고백안하냐고 하니까, 아직은- 그냥 그런 감정을 모르는 상태가 좋다고 해요 :D
흐흐 요것도 참 이뻤었는데,,, ㅠ 우음
 
상헌의 친구가 갑자기 죽어서 장례식장에 다녀오게 되고,
죽음이 언제 올지 모른다는 뭐 그런 생각, 때문에 
이원이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4권이 끝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5권을 또 이렇게 기다리게 만들죠 ㅠㅠㅋㅋㅋㅋㅋㅋ



뭐 4권에서는 두 사람의 이야기 뿐만아니라,
이원이 친구 두 사람의 이야기도 나와요. 
그리고- ㅠㅠ으-윤지운 작가님 특유의 그, 어떤- 형용하기 힘든,
잔잔함으로 지나온 길, 그리고 나자신- 이런 이야기를 해요.

물론, 특유의 개그감도 깨알같이 ㅋㅋㅋ 있습니다.
재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렐냥은 윤지운 작가님 빠순이인지라,,,///


여튼, 다음번엔 눈부시도록이 나오겠군요=ㅂ=
(요즘 이 아이들ㅋㅋ 번갈아가며 나와요... 헤롱헤롱-ㅂ-*) 
기대기대* 이러고 있답니다 ㅋㅋㅋ








만화리뷰 오렌지 초콜린 5권 2012/04/17 18:50 by 레일리티아













어제 밤에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오늘 학교를 갔다 왔더니 택배가 뙇!!!!

안에 오렌지 초콜릿 신간이 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꺙 ㅠㅠㅠㅠ 언제나오나 했는데 그래도 나오긴 했네요 ㅎ
오렌지 초콜릿 5권입니다~~~!




뭐 이 작품은 뒤 스토리가 막막막- 궁금하다기 보다,
얘네는 이번에 얼마나 더 알콩달콩 하려나, 쪽이 더 궁금하고 기대되는 것 같아요 'ㅅ'ㅎ






4권에서 끝이 앨리스 분장 ㅋㅋㅋ 하고 카메라 테스트 받는데,
뉴페이스 등장하고 끝났었잖아요~
5권에선 드디어 그 뉴페이스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ㅋㅋㅋ

리츠랑 치로가 출현할 앨리스 뮤직비디오의 노래 부른 가수, 였습니다.
이름은 '하루'
통찰력이 좋은 설정이랍니다~
그리고 이 통찰력덕분에 대형 사건이....ㅎㄷㄷㄷㄷㄷㄷㄷㄷ









촬영중에 봤던 앨리스 '치로'를 마음에 들어해요.
근처에서 촬영하다가 구경하던 치로를 따라와서는 이리저리 휘둘휘둘...
바보같은 치로 ㅠㅠㅠㅠㅠㅠ
하루한테 휘둘휘둘,,,,,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하는 소리가, 치로에게 무언갈 할 마음이 들게 하는데는
리츠보다 하루가 더 능숙하다고 할 정도
로요.



그리고 그 휘두름의 결과 ...두둥.......................!!!!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건 크게 보는 겁니다. 이게 왜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뽀뽀하려는 줄 알았더니만!!!!
'깨물♡' 이라뇨!!!!!!!!!!!!!
하악 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완전 뽱 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저 귀요미 하트 보이시나여 ㅋㅋㅋㅋㅋㅋ
깨물♡ 깨물♡ 깨물♡ 깨물♡ 깨물♡
(.............ㅂ..변태같나요....쿨럭쿨럭쿨럭)


여튼 저 꼴(!)을 보고 우콘이 치로가 먹혔다고... (....)
치로는 우선 저 사실은 리츠한테 비밀로 하고 있습니다;ㅅ; 앙큼한 아가씨,,
리츠에게 비밀이 생기다니!!!!





(하루는 선글라스 쓴 모습이 더 좋았어요 'ㅅ' 에헷)




그렇지만 치로가 이상한걸 감지하고 있는 리츠죠.
게다가 하루는 당당하게 앨리스가 마음에 든다고 선전포고!!! (....)
그렇지만 더 걸렸던건 하루가,,, 리츠에게 
'널 손에 넣을 때도 그랬지만 ~~~~~~~'


.............응? 여보세요? 뭐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무슨 의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같이 일하는 걸 의미하는 것..같지만...=_=;;
무슨 저런 표현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리츠는 치로꺼에요 엉어유ㅠㅠㅠㅠ



여튼여튼 여우 두 마리랑 치로는 하루의 콘서트에 초대 받아요
넋을 놓고, 오- 멋있...다.. 하고 보는데
게스트로 리츠가 뙇!!!!!
게다가 검무를 뙇!!!!!!!!!!!!!!!!!





 


와 ㅠㅠㅠㅠ
완전,,,, 멋졌어요,
몇 컷을 소비하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이 공들인게 보일 정도...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게, 리츠는- 저 위에서 춤추는 걸 대결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하루한테 라이벌 의식, 혹은 경계심 불태우는 중인것 같아요ㅋㅋㅋㅋ 귀여워라-_-*


물론 그렇게 멋졌으니, 치로가 다시금 뽕,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앨리스 뮤직비디오 촬영날'ㅅ'
리츠가 했던 모자장수 역을 하루가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리츠는.. 리츠는..........!!!


여왕님!!!!!!!!!!!!!!!!!!!!!!!!!!!!!!!!!!!!!










아니 어제 오늘 제 포스팅에 왜 이렇게 남정네들이 여왕님을...orz





멋졌답니다 ;ㅅ; 모자장수도 멋있었지만, 리츠의 여왕님 포스 짱..-_ㅠ)b
게다가 ㅋㅋㅋ 모자장수 하루가 앨리스 치로를 끌고 춤추면서 사진찍으니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잘어울리죠....☞☜...;;;



여튼, 저렇게 마녀...아, 아니.. 여왕님; 포스로 끝나려나 했더니
앨리스의 잠을 깨우는 언니- 가 아니라 앨리스의 오빠 모습이로 또 이렇게 나왔어요~






하악 ㅠㅠ 이 뒷부분에서 뭐랄까, 야시꾸리한 ㅋㅋㅋ 느낌으로
치로가 반응해주죠 ㅋㅋㅋㅋ
리츠가 치로 볼(?)에 가볍게 뽀뽀하니까, 완전- 퍼엉- 하는 느낌으로 ;ㅅ;
오죽했으면 디렉터가 ㅋㅋㅋㅋ
오빠를 보는 여동생 얼굴은 아닌데? 라며..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대형 사건!!
아-까 처음, 포스팅 초반에 하루의 통찰력이 가져온 큰 사건이 있다는 말 생각나시나요;ㅅ;
ㅠㅠㅠㅠㅠ네네네네네네 모두가 생각하시는 그 사건,
하루가.. 하루가 ㅠㅠㅠㅠ
두사람이 바뀌는 걸 눈치챕니다!!!!!!
.................................아놔.

사실 ㅠㅠ 아무리 통찰력이 좋아도 ㅠㅠㅠ
으음; ㅠㅠ 조금 이해하기 힘든게;
치로의 언니도, 리츠의 형도 눈치 못 채걸, 이렇게 몇 번 보지도 않은 남이..'ㅅ'..
뭐.. 정말 뛰어난 통찰력을 가진 설정이려니 (...)
아니 뭐 따지고 들면 영혼 체인지부터.. 쿨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서 그냥 끄덕끄덕 하고 넘어갔어요 ㅋㅋㅋㅋ



으어- 여튼 한권 읽으면서도 또 두근두근, ㅋㅋㅋㅋ
재미있게 봤답니다 :D














"둘이서 보내는 여름은 앞으로 몇십 번이나 돌아올거잖아?"









톡톡톡 여왕님 신혜성ㅋㅋㅋㅋㅋ & 알럽 민우군...ㅠㅠ 2012/04/16 22:13 by 레일리티아

 



신창은 아니지만, 요즘 신화에게 무한 홀릭중이라죠.
물론, 그 전부터 좋아는 했습니다만,
단순히 '좋다'랑 '하아아아악, 좋아아아.'는 좀 다르잖요? (데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한 1년 전부터 신화 자료 막 찾아보며 하닥인 것 같내요....
처음엔 신창이랑 신화랑 난리치는게 좋아서 봤는데
지금도 그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요즘은 신화방송 애청중-_-* 이힝 좋아요.







 


아 이번 포스팅은 그게 아니라 ㅋㅋㅋ
아니, 어제 방송한 유&아이를 오늘 봤는데요, 그 이효리와 정재형(?)이 진행하는 거요'ㅅ'
우왕 ㅋㅋㅋㅋㅋㅋㅋ 보다가 급 ㅋㅋㅋ
신혜성이 웃겨서 ㅠㅠㅠㅠㅠ 아니 웃기다고 하면 안되겠지만;




 

모르시는 분을 위해 설명 잠깐 하자면,
신혜성이 지난 3월 콘서트때 다리를 꽤- 다쳤거든요?
활동을 사실 접고 수술하는게 건강에는 이롭겠지만 ㅠ
몇 년만에 나와서 그러지 못하고 요즘 보면 내내 앉아있꺼나
무대 뒤에 있다가 본인 클라이막스 부분에만 나타나서
춤도 못추고 노래만 하는데요, 지금까지는 그냥 별 생각없이 봤었는데,
어제 유&아이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신혜성이 여왕님!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P 끝부터, 다친 관계상 신혜성 혼자 앉아 있고,
다섯 사람은 춤을 췄는데- 뭐랄까,, 되게 도도한 자태였단 말이죠 ㅋㅋㅋㅋ

근데 으쌰으쌰에서 완전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서서 노래하고, 신혜성도 춤만 안추고 노래하는데,
중간에 반주? 간주? 부분에 단체로 춤추는 장면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신혜성 혼자 앞에 얌전히 앉더니
뒤에 다른 멤버들한테 '자, 보여주세요'던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요구(!)하니까
다들 멋지게 춤을 추더라구요 ㅋㅋ
신혜성은 혼자 곱게 앉아서 감상 ㅋㅋㅋ 발 까딱거리면서 ㅠㅠㅋㅋㅋㅋㅋ








 

그리고 ㅋㅋㅋㅋ
뒤에서 여왕님한테 반짝이? 색종이 같은 화려한 종이도 뿌려줍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노래 끝무렵,
보시면 신혜성이 서있는 곳이 무대 아래? 라고 해야할지-
여튼 높이가 낮거든요? 근데 ㅋㅋㅋㅋ
 


멤버들이 이렇게 서있다가





이렇게 여왕님 높이 맞춰서 무릎을 꿇습니다!!! ㅋㅋ




 

그리고 보무도 당당히, 홀로 서계시는 신혜성 여왕님.........................





 






ㅋㅋㅋㅋ 아 진짜 ㅠㅠ 제가, 다른 멤버였으면 안그랬을 텐데,,
신혜성이 신화에서 유독 사랑받는(!) 멤버라고 알고 있거든요,,,
근데 신혜성은 동갑내기 3명(에릭, 민우, 동완)한테는 거의 츤데레인데다가
나머지한테도 엇비슷하다고 들어오던게 있어서 ㅋㅋㅋㅋㅋㅋ
이걸 보니 ㅠㅠ 완전 홀로 여왕님이라는게 확- 떠오르더라구요 ㅋㅋㅋㅋ
게다가 여섯 중에서 얘가 젤 고움ㅇㅇ
곱상곱상.... 게다가 까칠까지 함.. ㅋㅋㅋㅋㅋㅋ 딱 여왕님 아닌가욬ㅋㅋㅋ

 


하여간 보다가 혼자 웃겨서 난리쳤지요'ㅅ' ㅋㅋㅋㅋㅋ

 






하지만 사실 제일 좋아하는 멤버는 *-_-* 이민우에여.
얘 왤케 섹시하고 귀여움?!!!!!







와............................. 진짜 얘땜시 요즘 정줄을 놨다 잡았다 합니당ㅇㅇ
남성미 철철에, 때때로 섹시한 애가-
무슨 눈웃음과 애교가 그렇게 많은지.............하악 ㅠㅠㅠㅠㅠㅠ



마음이 다 싱숭생숭 두근두근,,,,
흐규흐규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이냥반'ㅅ'
팬서비스엔 가히 달인'ㅅ')b
ㅋㅋㅋㅋㅋㅋ 본인의 매력이 뭔지 알고
그걸 잘 살려서 더 좋은거 같아요>ㅂ<// 쿠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아마 2005년인가요,
상상플러스 나와서 신화 멤버들 일화 소개할 때인데요,
ㅋㅋㅋㅋㅋㅋ 아 제가 하면 안웃길텐데 ㅠㅠㅋㅋㅋㅋ
여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원래 숙소 생활 하던 애들이라서
시간없고 장소없으니 샤워도 같이 해버릇 했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있어도 같이 한데요'ㅅ'  (어머**-_-**)
위의 장면은 혼자 하다가도 쓸쓸하고 허전해서
머리감다가 문열고 멤버한데 '들어와' 한다고
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앤디같은 경우에 ㅋㅋㅋ ㅠㅠㅠ 들어와서ㅠㅠㅠ
숙이고 머리감고 있는 멤버 머리 위에 케찹을 뿌린다고 ㅠㅠ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고 있는 사람(아마 이민우 본인이 아니었을까요 ㅋㅋㅋㅋ)은
피난 줄알고 '으어, 앤디야 형 피나, 피나!!! 피나!!!' 라고 패닉...orz

케찹이 물이랑 섞여서 흐물흐물해지니까 ㅋㅋㅋ 진짜 피같다고 ㅠㅠ
그럼 앤디 그 위에 또 뿌리고 있고 ㅠㅠ
그럼 당하는 사람은 '자꾸 나 피나 ㅠㅠ 피나ㅠㅠ!!' 했다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이거 보면서 완전 ㅠㅠ
숨도 못쉬고 끄끅끅 거렸네요 ㅠㅠㅋㅋㅋㅋ

 






 


여튼, 어서어서 더 많은 사건사고들로 즐겁게 해주세요 'ㅅ'
신창하고 신화하고 좀 더 투닥투닥 하면 좋겠.....
저희가 즐겁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다쳐서 저러고 있는데 저렇게 말하고 싶냐고 태클거시면 곤란합니다 ;ㅅ;
악감정 따위 전혀 없어요 ;ㅅ;
안쓰러운거랑은 별개로 그저 신혜성 여왕님설을 흘리고 싶... (쿨럭)




 

 


만화리뷰 새벽의 연화 2012/03/31 02:34 by 레일리티아

















<새벽의 연화> 입니다 :D
한국판으로는 4권까지 나왔어요!
요 근래 4권이 나왔답니다:D 캬하하하하하항

장르는 판타지 로맨스.
렐냥이 꽤 좋아하는 종류죠*-_-* 데헷.



생각보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한번에 훅- 하고 네권 다 사버릴만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타지류를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추천하지 않을 만큼
판타지적 요소가 덕지덕지 하지만,
좋아하는 분에게는 조금 유치하더라도 재미있다고 추천할 수 있을 정도에요 :)






음, 간단한 스토리는,
왕국에 하나밖에 없는 무남독녀 외동딸인 연화 공주의 성장스토리- 인데요,
좋아하던 사촌오빠가 아버지를 죽이는 것을 직접 목격하게 되고, 
살기 위해서 호위무사의 도움을 받아 성에서 도망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복수, 랄지- 어쨌건 자신의 자리를 찾기 위해 그녀를 도와줄 사람들을 찾아나서게 되죠.

위에 있는 그림에 있는 남정네가 그녀의 호위무사,,랄지 -ㅅ-;; 
성에서부터 그녀를 지키는 남정네 :D 학입니다.

나라 안에서 제일 실력 좋은 장군님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연화공주의 철모르고 귀엽던 공주님 시절.
생일날이에요 ㅠㅠㅠ 좋아하는 남자한테 선물받고 화사해진 아가씨 ㅠㅠ
그런데 이 날 아버지 죽고..ㅠㅠ 좀 불쌍하긴 한데, 스토리 진행이 휙휙- 인데다가,
연화 옆에 있는 학이 든든해서 큰 걱정은 안된다고 해야할까요. 후후-ㅅ-








그렇지만 중간중간, 연화를 단련시키는 것도 학입니다.
복수도 복수지만, 살기위해서 도망치고 있는 중이고-
그런 연화를 위해서, 연화 때문에 늘 학이 다치거나 죽을 고비를 넘기기 때문에 ㅠㅠ
연화가 더더더- 강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게다가 때론 저렇게 극약처방까지=_=;;

그렇지만 사실 학은 연화를 좋아해요- 아마 꽤 오래전부터.
그런데 ㅠㅠ 연화는 어렸을때부터 수원바라기 였는지라, 학 스스로 마음을 눌려두었죠ㅠㅠ

아, 수원이란, 당연히- 연화의 아버지를 죽인 연화의 사촌오빠입니다. ↓ 이사람이요 ㅋㅋ





근데 뭐, 사실 이쪽도 아버지 복수...=_=...;;
연화의 아버지가 수원의 아버지를 죽였다고 하네요.
아직 이유도 정확한 경위도 밝히지지 않았습니다만, 어쨌건-
수원은 그 복수를 위해 연화의 아버지를 죽인 거에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뭔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을 것 같단 말이죠...
왜냐하면!! 수원을 뼛속까지 나쁜 악질 악당으로 그리고 있지 않거든요 ㅋㅋㅋㅋ
심지어 저 세사람은 소꿉친구 ㅠㅠㅠㅠㅠ
개속 옛날 이야기도 한번씩 나오고- 수원이 묘-하게 쓸쓸해 하는 장면도 나오고 ㅠㅠ 그러네요.




여튼 공주님과 학의 여정에 함께 하게 되는 사람들이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한 사람, 두 사람 늘게 되는 데요-
첫번째 동행자는 바로 윤입니다.

자칭 천재 미소년 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똑도 하고 자존심도 있지만,
실은 외로움도 많이 타는- 15살짜리 꼬맹이 ㅋㅋㅋ
쫒겨난 신관과 함께 살고 있던 윤이 세상을 더 보기 위해 함께 하게 되요.




그리고 두번째로 합류하게 된 사람은 백룡, 키쟈입니다.
음... 이 용이라는게, 전설-이 막 나오면서,
연화가 옛날 어떤 왕의 후손이랄까 후계라는 설정인것 같습니다ㅇㅇ
그런데 그 전설 속 왕이 용이었고, 다른 용들이 그를 지키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용의 능력을 주었는데 그 후손들은 그 왕을 따르는 것이 운명이라고 하네요.
피에서 피로 이어지는 능력과 어떤 언령, 같은 것 인것 같아요.
(대충 설명하려니 더 힘드네요 ㅠㅠㅋㅋㅋㅋㅋㅋ)


아까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는 분에게는 썩 추천할 수 없다고 한 부분은 이런 부분때문이었어요ㅠ
공주나 왕이 나오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면에서는 허무맹랑한 전설- 같은 걸 따라서 스토리가 진행되면 싫어할 것 같거든요 =_=;;
이 만화의 매력도, 단점도 그런 부분같아요 :)
물론 저는 이정도는 매우 쿨-하게 괜찮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백룡과 연화의 첫 만남은 백룡이 뾰옹- 가는 것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 뒤에는 피에서 언령이 시작됩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웠어요 ㅋㅋㅋㅋ 막 마을 지키겠다고 나온 칠푼이 백룡 키쟈.
그렇지만 곧 아가씨에게 하닥하닥. 충성맹세 ㅋㅋㅋㅋㅋㅋ




물론 그 덕에 학과는 이렇게 앙숙지간...
좋아하는 공주한테도 온갖 타박을 하는 학이니, 키쟈한테는 말 할 것도 없지만,
신적인 존재-랄까요ㅋㅋㅋ 특별한 존재여서 떠받듬만 받으며 살아온 키쟈는 분노하죠 ㅋㅋㅋ
둘이 투닥거리는 거 보면 꽤 귀엽습니다 =ㅅ=* 헤헤

 





처음으로 밖으로 나와 고생하는 키쟈와 ㅋㅋㅋ 놀려먹는 학....
학도 키쟈도 귀여워여....




시간이 지날 수록- 연화는 성장해나갑니다.
철없는 공주였지만, 지금은 좀 더 부쩍 자란 느낌?





특히 이런 얼굴을 할땐 제가 다 오싹오싹......
이런 얼굴은 절대 못할 것처럼 철모르는 아가씨였는데 ㅠㅠㅠㅠ

물론 이런 얼굴때문에 성장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D
일부 포함 되어 있기는 하지만요(웃음)




그렇지만- 그래도 학에게는 지켜줘야 할 존재지요 :)
아고고 ㅠㅠㅠ 좋아요...

가끔 학이 제 마음 주체 못하고 덤비다가도-
연화의 매애애애앵- 한 반응을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이 안쓰럽기도 하고 ㅋㅋㅋ 연화가 답답하기도 하고..
근데 웃기고... (쿨럭)





4권까지 내용은- 음, 우선 키쟈까지 만나고
청룡도 찾으러 갔는데,
백룡인 키쟈는 마을에서 떠받듬 받고 살았는데, 청룡은 저주라고 해서 기피대상이어서
키쟈만큼 쉽.게. 함께 가지 못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





이것이 '청룡'입니다 ㅠㅠㅠ 심지어 얘한테 이름도 안 지어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쟈는 손으로 용의 힘을 쓰고, 청룡은 눈으로 쓰는데 ㅠㅠ
그래서 태어났을 때부터 가면 씌워 놓고 키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개인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나오는데 렐냥은 얘가 젤 불쌍했음 ㅠㅠㅠㅠ


 


으으- 앞으로의 이야기는 우선- 청룡 포섭부터 하고 ㅋㅋㅋ
나머지 용 두마리를 더 찾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수원과 연화의 왕위 쟁탈전과
수원과 학의 연화 쟁탈전이 벌어질 것 같....... 습니다만
이쪽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어떨런지도 모르겠고,,,
수원의 마음이 어떨런지도 정확히 언급이 되지 않아서 확신은 못하겠네요.
그렇지만,, 만화 스토리상 당연한게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렇게 긴 머리일때 보다 짧게 잘랐을 때가 더 이쁜듯해요.
물론- 좀 더 강해보이는 것도 좋습니다 :D




그리고 이 짧은머리랑 다른 느낌이지만, 비슷하게 좋아했던 건
12살- 정도의 공주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엽습니다!!!!!!!!!!!!!!!!
보통 여자주인공에게 이렇게 하닥이지 않습니다만....
ㅠㅠㅠㅠㅠㅠ 묘하게 매력적이네요.






새벽의 연화가 일본에서는 7권, 까지 나온 걸로 알고 있구요-
우리나라는 또 언제 나올지 모르겠네요 ㅠㅠㅠ
그래도 1-4권까지는 텀이 짧았던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빨리빨리 나와서 후다닥 보고싶네요 -ㅅ-
근데,, 음 이거 ㅋㅋㅋ 생각보다 권수가 많을 것 같다는 무서운 예감 ^.~ 우후후...
망할............................................




아래 덧붙이는 건 작은 개그컷.
학의 마을에서는 강한 사람이 부족장인것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 학이 부족장...... (물론 성에서 장군직도 맡고 있죠 ㅇㅇ)
근데 그런 학을 뛰어넘으려고 덤빕니다 ㅋㅋㅋㅋ
그렇지만 지고 나서의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웠어요. 이 마을에도 학이랑 연화랑 들리게 되는데, 그 스토리도 꽤 좋았어요 :)
이 마을 사람들 되게 따뜻하고 긍지높은 설정이거든요. 후후후.












너는 이 산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스스로 움직여 그걸 찾으러 갔다.
어떤 것이라도 좋아.
지금은 널 삶에 붙들어 놓을 수만 있다면.
설령 그것이 아직 버리지 못한 추억이라 해도.





학과 문덕.
다정한 바람의 부족 사람들.
심한 아픔도 있고, 격렬한 분노도 있지만,
가슴에 담아두고 웃는,
긍지 높은 바람.





-그래도, 네가, 필요해.
나에게, 널 줘.





「곁에 있어야 해.」라고, 쉽게도 말한다.
묶을 머리카락이 없어도 아직,
그 머리장식은 버리지 않았으면서.





-너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누군가를 희생해서라도,
무기를 쥐고싶어.





-…지킨다느니, 그런 말은 하지 말아요.
-어째서…?
-욕심이 나니까요.






목소리를 들려줘.
나는 여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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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